지난 14일 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는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기업애로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박보생 김천시장도 이날 현판식에 참석해 지역경제살리기에 전력투구하겠다는 뜻을 거듭 강조했다.
김천상의에 설치된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는 기업애로사항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해 홈페이지, 대면상담실, 경영진단 클리닉사업을 운영하게 되며, 전화 한통화로 정부 지원사업 안내와 규제애로처리는 물론, 세무·회계, 인사·노무, 법무, 경영, 무역 등 기업활동의 모든 애로사항을 처리하는 콜센터(1600-1572)도 운영하게 된다.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는 박시장이 민선4기 시정에 최우선과제를 경제살리기에 둔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의미있는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