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축산물 부정유통 행위 “여전”
농관원 구미칠곡출장소
집중단속 불구, 연말까지 단속·소비자 홍보
2006년 07월 25일(화) 05:43 [경북중부신문]
 
 농축산물의 부정유통 행위가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근절되지 않고 있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구미칠곡출장소(소장 임흥기, 이하 농관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 구미시와 칠곡군 관내에서 소비자들에게 농축산물의 원산지를 허위표시 판매하거나 위장판매하다 적발된 판매업소는 15개소로 모두 형사입건 처벌했고 또,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중인 4개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43만원을 부과했다.
 특히 최근 밥쌀용으로 판매되고 있는 중국산 수입쌀을 농가주택에서 국내산으로 둔갑, 유통시킨 양곡상 1명과 수입산 고춧가루를 대량으로 소포장하여 “영양산”등으로 표시한 업자1명을 부정유통 혐의로 입건 수사 중이며 칠레산 돼지고기 삼겹살을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한 식육업자 2명을 관할 경찰서에 고발조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쉽게 근절되지 않는 원인은 소비자들이 수입산 보다는 국내산을 많이 선호하고 판매업자 역시,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할 경우 유통마진이 커 유혹을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 이다. 농관원에서는 일상적인 단속업무와 병행, 특정 시기별로 취약품목을 선정하여 연말까지 집중단속과 아울러 소비자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특별단속 대상 품목은 수입쌀과 단체급식용 식자재, 육류 및 그 가공품, 인삼류, 한약재와 고추, 마늘등 양념류로 단속기간 중 필요시 대상품목을 추가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명예감시원들이 소속되어 있는 농업인 단체와 소비자단체 사무실에 “농축산물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관계기관·단체와 ‘원산지부정유통합동감시팀’을 구성, 하반기 원산지표시관리를 철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편 농관원 관계자는 농산물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범국민적 감시신고기능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소비자들은 농산물을 구입할때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의심이 날 경우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8112) 또는 인터넷(www.naqs.go. kr)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