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두번 고통주는 다면평가 명단 공개?
4배수에 들지 못해 고통
들었다 해도 승진 못해 고통
2006년 07월 25일(화) 05:46 [경북중부신문]
 
 구미시 인사방침 중 하나인 다면평가 대상자 명단 공개에 대해 일부 개선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구미시는 승진인사에 앞서 승진인원보다 4배에 달하는 대상자의 명단을 공개, 다면평가를 하는 대상자 뿐 만아니라 모든 공무원들이 알 수있는 투명성을 확보했다는 긍정적인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긍정적인측면에 비해 일부에서는 4배에 달하는 승진인원에도 해당되지 않고 또 해당되었다고 해도 몇 번에 걸쳐 실질적인 승진이 되지 않음으로 인해 오히려 당사자에게는 또 다른 고통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 이 같은 대상자 공개가 다면평가를 위한 조치라고는 하나 사전에 대상자가 공개되었다고 해서 다면평가를 실시하는 공무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보인다.
 승진 대상자의 상위직급, 동급, 하위직급에서 각각 7명이 참여하는 다면평가대상자를 평가당일 선정한다고 하나 사전에 대상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미리 평가를 내리는 당사자들을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또 승진대상자로 포함되었다고 해서 좋은 것만 아니라는 시각도 힘을 얻고 있다.
 몇 번에 걸쳐 다면평가대상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승진되지 못한 모 공무원은 “공개된 명단에 들어갔을 때는 기분이 좋지만 한, 두번 승진에서 누락될 때는 오히려 더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다른 공무원은 “승진이 4자리이면 16명이 대상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 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때 더 허탈함을 느낀다”며 명단을 공개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명단을 공개적으로 밝히지 않아도 본인이 승진명부상 과연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가를 알려고 하면 알 수 있다.
임주석기자 scent03@yahoo.co.kr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