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예방위원회 김천·구미지역협의회(회장 김교상)는 지난 28일 김천지청 대회의실에서 김헌정 지청장, 김형준 부장검사, 김용자 소년전담검사, 박용만 사무과장, 김교상 범죄예방위원회 회장, 김천 감문중학교 박춘동 교장, 김천농공고 김택회 교장, 김천농협 강상철 상임이사 및 범방위원 77명, 학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구미지역 꿈나무들과 범죄 예방위원과의 희망의 결연식”을 가졌다.
이날 결연식에서 범방위는 모범 청소년 및 77명에게 현금(기존학생 10만원, 신규학생 20만원)과 물품(쌀, 라면, 참치세트, 휴지, 과자선물세트 총 51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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