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노인종합복지회관 시설 “절실”
농촌지역 노령화 급증따라
5개 지역 60세이상 인구 7천043명
2006년 08월 22일(화) 04:35 [경북중부신문]
 
 선산읍에서 농촌의 노령화에 따른 노인 종합복지회관 시설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면서 주민 공감대를 형성, 지역 숙원사업으로 대두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구미시에 의하면 올 6월말 현재 60세이상 농촌거주 인구가 선산읍 2,416명, 고아읍 2,392명, 무을면 727명, 옥성면 682명, 도개면 826명 총 7천043여명으로 밝혀졌다.
 이에따라 대한노인회 선산읍분회 노필영(78세) 부회장은 농촌지역 노령 인구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고, 대다수의 노인들이 갈 곳이 없어 길거리로 내 몰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토로하고, 이에따른 해결책으로 선산노인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주장했다.
 인근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권이 거의 선산지역임을 감안해 교리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과 연계해 구획정리 구역내에 복지회관을 건립 해 줄 것을 시에 주문했다.
 농촌지역 노인들의 놀이터는 고작 경로당 시설 아니면, 정자나무 그늘뿐이라는 것.
 노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시키기에는 농촌지역 노인복지 시설이 역부족이라는 것이 어르신들의 한결같은 소리다.
 이에따라 근절되어야 할 놀음풍토가 선산지역을 포함해 면 지역에서 비일비재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면, 길거리 팔각정에서는 일부 노인들의 음주 행위들이 이루어져 무질서한 농촌의 정서를 드러내고 있어 사각지대로 내몰린 어르신들의 복지 해결방안은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은 어르신들뿐만아니라 농촌 지역민들에게도 설득력을 얻고 있다.
 웰빙화로 건강과 행복, 복지를 추구하려는 요즘 시대, 농촌의 주도 세력인 어르신들에게도 건전한 노후생활 영위와 신체적, 정신적 건강의 기회를 줄 수 있는 복지차원의 배려가 시대에 맞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