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지주석)에서는 지난 22일 생활문화운동의 일환으로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실천덕목과 “바르게 살자”라는 글귀가 새겨진 높이 2.6m, 너비 2.8m의 조형석을 도량동 입구 사거리 소공원에 세웠다.
이 날 제막식에는 은현기 도량동장, 정성기 바르게살기구미시협의회장, 한정우 시의원, 윤서규 시의원, 도량동 바르게 살기위원 등 1백5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지주석 추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사회가 물질만능주의로 인해 인간본연의 성품을 잃어버리고 극도의 이기주의가 팽배하는 현실에서 이번에 설치한 조형석이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소리 없는 일익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설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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