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면 이장협의회(회장 박광훈)가 지난 18일 지역발전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은 김태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용석 도의원, 황경환 시의원, 정광배 면장 외 직원, 기관단체장, 주민 80여명이 하장리 지역 야외에 모여 새마을 부녀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음식과 함께 정겨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정광배 장천면장은 참석자들에게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이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갖고 한자리에 모여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면 직원들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김태환 국회의원은 “주민들의 고충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로 함축하고, 강변도로와 복지회관 건립 사업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용석 도의원과 황경환 시의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들과 한 목소리를 낼 것을 다짐하고,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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