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의회는 1일 제 11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의원 11명으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는 장세만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상조 의원을 간사위원으로 정했다.
위원으로는 이갑선, 구자근, 김상조, 우진석, 정근수(이상 5명, 기획행정위 소속) 한정우, 장세만, 권기만, 임춘구, 박순이, 석호진(이상 6명 산업건설위 소속)의원 등 11명이다.
예결위는 8일부터 12일까지 200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한다.
장세만 예결위원장은 “ 동료의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을 거쳐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보다 바람직한 재정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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