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자원 공사 구미권관리단은 지난 13일 인근주민들을 관리단으로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고아읍장을 비롯 인군지역의 이장,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 노인회장과 관계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관리단의 현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정수장 시설을 견학하고, 정례적인 마을 청소와 봉사활동등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미권 관리단은 마을 청소 및 도로보수, 지하수 및 약수터에 대한 무료 수질검사, 독거노인, 조손가정에 대한 맞춤식 사회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실천하기로 약속하고 지역과 함께하는 한국수자원 공사라는 이미지 제고에 힘쓰기로 했다.
한국 수자원 공사 구미권 관리단은 구미, 김천, 칠곡등 3개 시군에 생활 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구미국가 제4단지를 조성, 분양하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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