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단상단하>
2006년 10월 31일(화) 05:32 [경북중부신문]
 
우체국 금융고객 서비스
시설은 말뿐.

 우체국의 고객상담실, 365일 코너 등 대국민 서비스를 담당하는 편의 시설이 일반금융기관은 물론 농협에 비해서도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과학기술정부통신위원회 김태환의원이 우정사업본부의 고객 상담실 설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230개 총괄국의 59%에 불과한 130개국에만 고객상담실이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
 이는 대부분의 지점에 고객 상담실을 운영하는 민영금융기관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숫자이고, 상담원을 비롯한 상근인력도 설치국의 25.3%에 불과한 33곳에서만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국민들이 가장 쉽게 금융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365일 코너 역시 전체 점포의 25.6%에 불과한 700개가 설치되어 있다.  이는 국민은행의 138.2%는 물론 농협의 38.1% 보다도 현저하게 낮은 수준.
 김 의원은 “ 금융사업은 우편사업을 대신해 우정사업본부의 경영수지를 개선할수 있는 성장분야이므로 보다 적극적으로 고객의 곁에 다가가고 만족시킬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
행정사무 감사 앞두고
자료준비 분주

 다음달부터 행정사무감사와 2007년도 당초 예산 심의를 위한 제2차 정례회의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구미시의회 의원들의 자료 준비에 분주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진 의회 모습을 여실하게 보여주면서 시민과 수감기관인 구미시 공무원들이 긍정적으로 평가.
 모 공무원은 “수감기관인 시청공무원으로서 행정사무감사를 쉽게 수감받길 원하지만 자료 준비에 열심하는 의원들을 볼때마다 경각심을 갖게 된다.”고 언급.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