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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건설위원회 김영호위원장
“동료의원, 주민과
동고동락에 최우선”
2006년 11월 07일(화) 04: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현장방문을 통한 산업건설위원회의 체감의정을 실천하고 있는 재선의 김영호 산업건설위원장(도개, 해평, 산동, 장천 선거구)은 “발로뛰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하는 듬직한 일꾼이 되겠다.”는 다짐을 늘 가슴에 새겨놓는다.
 김위원장은 이러한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산업건설위원장으로서, 또 지역구 시의원으로서 체감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이에따라 김위원장은 지역구는 물론 구미시 차원의 현안사업인 생활쓰레기 처리 시설 건립과 함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10월12일 산업건설위원 전원과 함께 전라북도 익산시와 전주시 일원의 쓰레기 소각장을 견학했다. 이는 최첨단 오염방지 시설로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
 지역경제 회생에도 열정적인 김위원장은 폐쇄시 지역경제의 근간을 뒤흔드는 한국은행 구미지점 존치 건의안을 발의 했다. 또 구미공단 3단지 내 대형마트가 입점될 경우 심각한 교통혼잡과 소상인들의 상권박탈로 구미경제가 위기에 처할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주)신세계 이마트의 입점 계획 철회 촉구 건의안을 요구하기도 했다.
 출신 지역에 대한 의정활동에도 무게를 싣고 있다. 지난 1∼2일 김위원장은 유재일 면장과 함께 관내 12개리의 벼수확, 콩타작, 앙파심기 등으로 비자땀을 흘리고 있는 현장 32개소를 방문, 농민들의 애로, 건의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는 도개,해평, 산동면민 화합 축제에 참석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주민들을 격려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들의 꿋꿋한 일꾼으로 남겠다.”는 김위원장은 앞으로도 산업건설 위원장으로서 체감의정을 실천하면서 주민의 심부름꾼으로 남겠다는 각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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