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1주공 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1,280세대 대단지로 새로 태어난다. 시공자인 대주건설은 오는 11월 중순 견본주택 오픈을 시작으로 “구미 대주 피오레”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18평형부터 40평형까지 7개의 타입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 규모의 1.280세대로 2009년 1월께 입주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35년 동안 구미의 랜드마크로 인식되어 왔던 “제 1주공”의 아파트 부지로 이번 재건축을 계기로 새로운 랜트마크 재탄생 의미가 부여돼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 아파트 인근 1.5km 이내에는 롯데마트, 이마트, 삼성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이 위치해 자동차로 10분거리에 있고, 순천향 구미병원, 롯데시네마, 시민복지회관(수영장 등 운동시설 갖춤), 금오상가, 대운동장 등 기본생활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이와 함께 인근에 낙동강 및 11만평의 동락공원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여건이 마련돼 있다. 또, 구미IC, 남구미 IC 및 구미 시외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 외부 및 도심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시공하는 피오레 아파트에는 확장형 발코니로 인한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발코니 면적을 극대화하여 자연 채광 및 자연통풍을 극대화시켰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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