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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숯불갈비 “입 맛 당기네”
20년 전통 선산 `낙동강 숯불갈비\'
2006년 11월 21일(화) 04:5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선산지역에서 20년 전통의 한우고기 맛으로 고객들의 구미(口味)를 맞춰 온 낙동강 숯불갈비가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면서 향토음식점으로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낙동강 숯불갈비(대표 임병희)는 오래전부터 농촌지역에서 손님 접대 집으로 잘 알려진 모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 되면서 지금까지 전통풍악이 흐르는 만남의 장소로도 고객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그리고, 가족위주의 손님들에게도 비유를 잘 맞춰 다양한 먹거리 제공과 함께 아늑한 분위기로 지역민들에게 친근감을 더해 주기도 한다.
 그 배경 뒤에는 임병희 대표와 직원들간의 남다른 인기비결이 숨어있다.
 100%의 순 한우와 손수 재배한 친환경 야채와 식재료, 전통음식의 밑반찬, 지역 쌀 애용과 고객위주의 친절과 써비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낙동강 숯불갈비만의 자랑이다. 여기에다 송이버섯 등 계절 음식을 통해 고객들의 기분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줄 뿐만아니라 비가림 시설 등 편의시설을 제공해 쉬어가고 싶은 곳, 머물고 싶은 곳으로 기존 분위기를 한층 미화시켜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라는 고객들의 인사에 하루 피로가 풀린다는 임 대표는 고객들의 맛과 멋을 위해 항상 배우는 마음가짐으로 노력하며, 직원들의 친절봉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다.
 그리고, 고객들의 충고와 조언에도 감사했다.
 자세는 낮추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모시며, 최고의 맛을 고수하려는 낙동강숯불갈비의 노력과 각오는 곧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뜻으로 연결되고 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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