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말 많고 탈 많은 준공업지역 17층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 움직임에
구미경실련 “17층 규제강화” 요구
2006년 11월 28일(화) 04:12 [경북중부신문]
 
 지난 2003년 이후 말 많고 탈 많던 17층 문제가 다시 의정단상의 논란거리가 될 모양이다.
 구미시가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가운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후 시의회에서 의결될 전망이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준공업지역 아파트 건축 17층까지 허용을 내용으로 하는 2003년 당시의 도시계획 조례의 문제점을 줄기차게 제기해온 구미경실련이 목덜미를 잡고 나섰다.
 2003년 11월 24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준공업지역 아파트 건축 17층까지 허용’이 포함된 구미시 도시계획조례가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되자, 구미경실련은 일부 시의원을 주목하면서 특혜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경실련은 문제의 도시계획 조례가 제정되면서 준공업지역의 땅값 급등과 함께 아파트 건축 급증이 삽시간에 이어졌고, 이 때문에 중소기업에 저렴한 용지를 제공하기 위해 공단 인근에 지정한 준공업지역의 기능이 상실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용지난으로 30여개 중소기업들이 칠곡군 북삼면, 김천시 아포읍등 역외로 이탈되면서 ‘준공업지역 아파트 건축 규제’ 도시계획조례개정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중소기업과 구미상의로 확대되어 왔다는 것.
 이처럼 사안이 위급한데도 이번 도시계획 조례 개정에 문제의 조항의 삭제되었다는 것이다.
 이에따라 경실련은 당초 ‘ 준공업지역 아파트 건축 금지(안)’을 ‘ 17층 허용’으로 바꿔버린 시의회가 결자해지 차원에서 대구와 포항, 경주수준으로 규제를 강화하는 개정(안) 발의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김경홍기자 siin0122@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