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게 사람사는 곳입니까”
구미시 사곡동·봉곡동 건설현장
2006년 11월 28일(화) 04:2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사곡동 사곡신시 5길

 ▶사곡동 사곡신시 5길 쿨모텔 인근: 각종 생활쓰레기및 건축폐자재들이 불법으로 도로변에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



 구미시 상모사곡동과 봉곡동을 중심으로 중소형 공사가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 공사업체들이 도로와 인도를 무단점유하면서 이곳을 이용하는 차량과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22- 23일 양일간에 걸친 현장 취재결과 중소형 상가나 원룸등을 건축하고 있는 공사현장은 대부분 안전망 설치 미흡이나 표지판 미 부착등으로 안전사고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이지역은 초중고등학교가 밀집된 곳이지만 각종 건축 자재와 폐자재가 길거리에 널부러져 있거나 안전망을 설치하지 않는 가운데 직접적인 위협은 물론 안전 위협까지 주고 있는 실정으로 파악됐다.
 더군다나 일부 지역 공사장에서는 못끝이 드러난 폐자재를 길거리에 무단방치해 어린 아동들의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있으며, 일부 공사장에서는 아예 도로 중간에서 철근 절단작업을 하면서 통행권을 가로막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상모사곡동과 봉곡동 등 신흥 주거지역 공사장을 중심으로 차량통행과 보행을 저해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불탈법 공사가 말썽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않으면서 민원을 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중부신문
사곡동 건강촌∼사곡반점 구간

 ◀ 사곡동 대구 건강촌- 사곡반점 구간의 소방도로: 기존도로와 소방도로 인접면에 턱이 높아 차량통행이 불가한 실정이다. 소방도로 중간에는 은행나무까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 중부신문
▶ 사곡동 - 노곡 5길 구간 건설현장: 빌라를 건축하고 있다. 2층 높이부터 건축자재가 돌출되어 있다. 전선과의 거리가 1미터 안팍으로 안전이 아찔하다.







ⓒ 중부신문
현대카 세차장 앞
 ◀봉곡동 현대카 세차장 앞 : 각종 건설자재로 보행과 차량통행 장애가 심각한 실정이다.









ⓒ 중부신문
봉곡동 신축도서관 뒷편

 ▶ 봉곡동 솔밭3길 신축중인 도서관 뒤편 : 안전시설이 미설치되어 있으며, 도로교통은 물론 보행에 장애를 주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