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설레임으로 맞이했던 계미년을 보내고 갑신년 새해를 맞이하는 뜻깊은 오늘 우리 구미의 교육가족과 시민여러분에게 새해 첫인사를 드리게 됨을 큰 영광으로 생각하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2004년 01월 12일(월) 03:3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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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상황이 불안정하고 불투명하여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한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구미는 수출 200억불의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우리 구미교육도 이에 걸맞게 많은 성과를 올렸습니다. 지난 한해 구미교육은 `학력을 향상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며, 정의를 아끼고 사랑하자'로 정하여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지역교육청 평가에서 공교육 내실화부문 최우수, 교육과정부문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고 제40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의 목표를 달성하여 작년도에 이어 2연패 영광을 차지하였으며, 제3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금메달 5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하여 목표를 훨씬 웃도는 성과를 거양하여 경북이 종합 4위를 달성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습니다.
또한 학력부문에서는 중학교 3학년 학업성취도평가에서 만점자 5명 중 3명, 중학교 2학년 학업성취도평가 최고점 2명 중 1명, 학생과학탐구대회 자연관찰부문에서 구미중학교 학생이 전국 최우수의 영예를 차지하였습니다.
더욱 괄목할만한 것은 대입수학능력고사에서 고득점자가 지난해 44명에서 70명으로 늘어나 구미의 학력이 어느 도시보다도 높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구미교육을 사랑하는 우리 교육가족과 36만 구미시민의 교육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지원 덕분이라고 생각하면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갑신년 새해에도 내실 있는 구미교육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리면서 우리 교육가족 여러분과 구미 시민 모두에게 만복이 깃 드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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