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열린 구미시의회 1차 본회의에서는 2007 당초 예산과 2006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심의할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재선의 박세채 의원이, 간사에는 여성인 길윤옥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위원에는 윤서규, 이갑선, 허복, 이정임, 우진석 김익수, 장세만, 김도문, 임춘구, 김영호, 박순이 의원이 선임됐다.
박세채 위원장은 "이번 예결 특위에서는 200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세출 예산안과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는 만큼 그 임무도 막중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정례회 기간동안 예산을 심사하면서 동료의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심도있게심사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재정운영이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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