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위탁해 전국 노인복지시설 589개소를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되고 있는 평가회에서 성심요양원이 경북에서 1등을 차지해 구미시의 자랑이 되고 있다.
심사 평가내용은 공동지표, 시설 및 환경, 운영관리 및 인력관리, 서비스 질과 지역사회 관계에 대해 100점 만점으로 채점, 98.80점의 높은 점수를 얻어 우수 노인시설로 평가를 받은 것이다.
이에 성심요양원 이춘자 원장은 “직원들이 마음을 다해 복지 실천한 결과이며, 후원자, 봉사자, 지역주민, 시 공무원 등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밝히고, 어르신들의 행복과 최상의 서비스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성심요양원은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 치매, 중풍등으로 요양을 필요로 하는 기초생활보장 대상 노인과 이에 준하는 노인들이 요양하고 있는 무료 노인요양시설로서 현재 91명이 입소되어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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