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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단하
2007년 01월 10일(수) 05:17 [경북중부신문]
 
영천 찾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신년을 맞이해 10일 오전 영천지역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갖기 위해 영천을 방문.
 박 전대표는 이날 오전 영천 농업기술센터에 도착, 영천지역 당직자 300여명과 약 30분간 신년간담회를 가진 뒤 은해사로 이동, 법타 스님, 죽림사 법의 주지스님 등 영천지역 주요사찰 주지스님들과 환담을 가진 뒤 다음 행선지인 경주로 이동.
 박 전 대표는 이곳에서 석굴암 타종 행사에 참석 후 청도 운문사로 이동해 주지스님과 환담을 갖고 경산, 청도 지역 주요 당직자들과 간담회.

시가지 이정표상
구미시의회도 표시해라

 12월 열린 행정사무감사에서 허복 부의장이 시가지 이정표에 구미시의회를 표기토록 촉구해 눈길.
 허 부의장은 “ 구미시청과 구미시의회는 별도의 독립된 기관이나 이정표상에는 구미시청만 표시가 있고, 구미시의회는 표시가 없다.”며 “ 외지인들이 구미시의회를 찾을 때 어려움이 없도록 이정표상 구미시의회 표식을 추가실시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6개소만 표기가 진행중이니 만큼 조속하게 일을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

노래방 출입 자제론 확산

 구미경찰서가 도우미까지 처벌토록하는 관련법 제정이후 1개월간에 걸쳐 단속을 실시하고, 31개 업소를 적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노래방출입을 자제해야 한다는 여론이 의원들 사이에 팽배해 눈길. 이에 앞서 구미시의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 노래방, 오락실 등 불법행위를 단속할 경우에는 형식적인 단속을 지양하고 , 경찰과 협의하여 실질적인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인원보강 등 대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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