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와해 위기 열린우리당
구미당원들 크게 동요
2007년 01월 24일(수) 03:56 [경북중부신문]
 
 열린우리당 임종인 의원이 22일 첫 탈당을 하면서 구미지역 당원들이 동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군다나 노대통령이 측근으로 분류된 염동연 의원이 사실상 탈당 입장을 공식화하고, 열린우리당내 최대 계파의 좌장인 정동영 전 의장까지 탈당 시사발언을 하면서 지역 당원들의 입지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구미지역을 비롯한 경북지역 당원들의 고심이 큰 이유는 당 사수파의 입김이 거센데다, 당을 사수해도 지금 체제로는 뾰족한 수가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하지만 구미지역 당원들은 처음 탈당한 임의원에 대해서는 냉랭한 분위기가 짙게 감지되고 있다.
 “ 노대통령의 탄핵 정서에 힘입어 사실상 국회의원이 됐는데도, 대통령의 인기가 떨어져 더 이상 이득을 볼 수 없게 되자, 탈당을 하는 것은 정치 도의상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탈당 러시 움직임으로 열린우리당의 존립기반이 흔들리고, 노대통령의 개헌발언으로 민심이 갈수록 혼미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도 일부 당원들은 ‘절망적이지 마는 않다’는 입장이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 후보들간의 감정대립이 고조되면서 균열 양상이 감지되는데다, 항간에 나돌고 있는 열린우리당 탈당 사태가 고도의 정치적 계산에 따른 것이라는데 힘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구미지역 당원들 사이에서는 열린 우리당과 신당이 각각 후보를 내고 막판에 후보를 단일화를 한다면, 한나라당 후보와 싸워볼만하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