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서는 농산물 유통량이 많은 설날을 앞두고 농축산물 원산지 일제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2004년 01월 19일(월) 01:12 [경북중부신문]
구미지역에 있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 구미칠곡출장소와 구미시가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1월12일부터 21까지 실시될 계획이다.
중점단속대상은 제수용 농축산물인 쇠고기, 쌀, 고사리, 도라지, 곶감, 대추, 배이며 선물용 농산물인 갈비셋트, 과일바구니, 건과류등 선물셋트 집중 단속을 하고 있다.
또한 산지 지명도를 이용하여 원산지 허위표시가 많은 품목과 수입급증농산물등 취약품목등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단속지역은 대형유통업체, 농협판매장, 도매시장, 재래시장과 농산물을 원료로 가공, 판매하는 가공업체와 판매업소, 콩나물 생산업체등이다.
〈박명숙기자pak@kbjungb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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