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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올바른 실천…”
구미시의회 최연소의원 구자근 간사
2007년 01월 31일(수) 05:1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공부하고, 발로 뛰며 실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말 보다 올바른 실천‘을 중시하는 구자근 기획행정위원회 간사는 23명 의원중 최연소 의원이다.
 겸손지덕(謙遜知德)한 의원으로 평가받는 구 간사는 상근체제로 의정활동을 하는 의원중 한사람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부족한 것이 많은 만큼 배워야 하고, 알아야 의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수 있다는 것”.
 이러한 성실성을 바탕으로 지난 2006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절실한 차상위 계층 지원방안을 강구토록 하는 한편 각종 사회단체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정산철저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의 의무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현장의정 활동에서도 돋보여 선산도서관 건립공사 현장 방문 때는 장애인 시설이나 화장실등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될수 있도록 철저를 기울이도록 당부했으며, 노인치매등 노인성 질환 전문요양병원인 구미시립노인전문 요양병원 건립지 현장방문 당시에는 조기완공과 함께 향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2007년도 당초예산심의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불요불급한 예산편성 지양과 꼭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수 있도록 하는데 괄목할 만한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이와함께 공단동 사원아파트 주변 어린이 놀이터가 방치되어 있는 것을 정비해 활용토록 촉구하는 등 ‘ 작은 것이 가장 소중한 지역현안’이라는 점을 중시하면서 골목골목 까지 의정의 손길을 뻗치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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