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서포터즈 \"삼족오(三足烏)\" 공식 출범
구미 LIG그레이터스 배구단, `기\' 살린다
2007년 01월 31일(수) 05:1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선수들의 기(氣)는 앞으로 우리들이 살리겠습니다.”
 구미 LIG그레이터스 배구단의 서포터즈가 지난 27일 공식 명칭을 "삼족오(三足烏)"로 정하고 박정희체육관 서포터즈 룸에서 서한규(변호사) 서포터즈 회장, 김병헌 LIG그레이터스 단장, 시관계자, 감독, 선수대표, 서포터즈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 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한규 회장은 “실패는 성공의 시작이며 비록 오늘 경기에서 패배 했지만 승리를 위한 출발점의 기회로 삼고 삼족오 발족으로 다음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할 것으로 확신하며 서포터즈 회원 여러분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이어 연전연승, 백전불패를 위한 기원제 및 삼족오 앰블렘 공포로 서포터스의 무궁한 발전과 승리를 향한 힘찬 출발을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서포터즈의 공식명칭으로 정한 “삼족오”는 고대 신화와 금오산 설화에도 나오는 ‘태양 속에서 산다는 세 발을 가진 까마귀’로 태양을 향해 날개를 펴고 비상을 준비하며 찬란하게 황금색으로 빛나는 모습을 가지고 있어 구미LIG그레이터스 배구단의 백전백승을 의미하는 서포터스의 응원 구호와 일맥상통한다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삼성화재에 3:2로 패해 구미LIG를 응원 나온 많은 배구 팬에게 아쉬움을 주었지만 이번 삼족오 출범으로 앞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응원을 통해 다음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