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도 대기업 유치 사활
김천시, 현대모비스와 MOU체결하자
전행정력 동원, 투자유치과로 명칭 변경
2007년 02월 07일(수) 06:19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의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경제제일주의 군정을 펼쳐야 하며 대기업투자유치를 위해 전행정력을 동원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천시는 지난 12월 21일 현대모비스와 MOU를 체결했고 현대모비스 유치로 단순한 물류창고 역할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자동차 부품 공장을 가질 수 있게 되었으며 전국의 현대·기아차 납품은 물론 해외수출로 외화획득과 연간 3,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현대 모비스가 2010년까지 GLOBAL TOP 10 자동차부품 전문기업 진입을 목표로 신규사업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정보를 얻은 김천시가 발빠른 의사결정과 경북도의 지원을 요청해 타시도의 유치경쟁을 따돌리고 성공한 것이다.
 공장가동시 향후 2,000여명의 신규고용창출효과와 2,500여명 이상의 인구유입, 연간 300억원대 이상의 경제유발효과와 25개 정도의 협력업체 진입도 예상되어진다.
 칠곡군도 지역경제과와 경영개발부서를 조율해 투자유치과로 개칭하고 직원·담당·과장을 새로 공모하여 철저한 능력위주인사와 인센티브제의 과감한 도입과 실행으로 행정지원서비스 시스템을 만들고 기업체 대표를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건교부, 행자부, 보사부, 농림부등 중앙부처와 대기업본사를 방문해 칠곡지역에 최우선투자를 당부하는 행정력 동원이 필요하다.
 현재 왜관1,2공단의 대부분이 영세제조업체(종업원수 20명이하)로 사장이 직접 일하고 공장경비는 숙직자가 겸직하고 있는 열악한 상황이며 완제품이 아닌 중간부품을 다루고 있다.
 구미국가공단 대기업에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가 현상유지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군은 부족한 공업용지난을 해결하고 많은 기업들을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30만평 규모의 왜관3공단을 조성중이다.
 이와 더불어 대기업투자 유치를 이끌어 주력산업을 육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는 한편, 미래 신산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는데 전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
 적극적인 기업유치활동을 통해서 기업유치는 물론 기존기업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각종 인센티브의 개발·제공을 통해 기업유치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력하는 군정운영이 필요하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