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쓴소리 단소리]]
도피성 교육은 지향돼야
현부서 1년이상 등 방안 강구
2007년 02월 22일(목) 05:59 [경북중부신문]
 
 올해 경북도가 시행하는 장기교육에 5명의 구미시 공무원(6급)이 참여한다.
 10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인 만큼 대상자들은 많은 것을 보고 배울 것이다. 당연히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많은 공무원들을 참여시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참여하는 공무원 중 일부는 현 부서에 배치가 되고 어느 정도 업무숙지 할 시기에 교육을 신청하기 때문에 업무의 연속성 유지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일부 교육을 신청하는 공무원들은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고 격무부서라는 이유로 현 부서를 벗어나겠다는 잘못된 생각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물론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행정조직의 전체로 볼 때는 이 같은 일은 그리 반가운 것은 분명, 아닐 것이다.
 행정조직을 운영함에 있어 모두가 원하는 부서에 근무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모든 공무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부서에 근무할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적성이나 원하는 부서가 아니라고 해서 도피용으로 교육을 택한다면 효율적인 조직관리는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이 같은 불합리한 점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분명, 개선책을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실례로 현부서에서 1년 이상 근무했다거나 본인이 교육을 신청해도 조직운영에 있어 아무런 문제점이 없다고 판단되면 교육신청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경북도가 시행하는 교육의 취지는 분명, 자신의 역량을 개발해 행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런 취지의 교육이 행정조직운영에 도움이 되기보다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한다면 분명, 제고되어야 할 것이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