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읍]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전홍섭, 정복임)는 지난 14일 설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계층 4가정에 사랑의 손길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쌀 20kg 4포, 라면 4박스, 정종 4병을 준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선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들은 매년 설, 추석 명절뿐만아니라 정기적으로 서로 돕고 나누는 새마을 봉사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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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총회
고아읍발전협의회
[고아읍] 고아발전협의회(회장 백근이) “2007년 정기총회”가 기관단체장 및 회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고아농협 2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한해 우수회원에게 표창 및 감사패 전달, 2006년도 감사·결산보고, 정관심의, 2007년 예산안심의, 주민숙원사업 설명, 신규사업발굴과 기타사항 토의순으로 진행되었다.
황진권 고아읍장은 주민의 편익과 지역발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서 묵묵히 일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추진계획 청사진을 설명, 정주하고 싶은 고아, 더욱 발전하는 고아읍 건설에 협조와 노력을 당부했다. 또, 백근이 회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써준 회원들에게 늘 감사한다”며 지역현안 발굴, 발전협의회 사무실 설치, 회원 배가운동 전개, 분과별 이벤트 운영 등의 실천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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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장 간담회
지역발전의 원동력
[해평면] “기관·단체장 간담회”가 지난 22일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사무소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새해를 맞아 각 기관과 단체장들 간의 상견례 자리가 되기도 했다.
황필섭 면장은 “지역이 발전하려면 지역단체장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힘을 모아 해평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재창출하고, 나아가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하고, 유기적인 협조로 대주민 행정업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 밝혔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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