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잔토 처리한 K건설 불편법 또 \"말썽\"
K업체 칠곡군 잔토처리 \"나 몰라라\" 지적
구미시 법적용 단속 강화하자 칠곡군서 또 불편법
2007년 03월 07일(수) 05:57 [경북중부신문]
 
 구미지역 일부 대형 아파트 건설업체들의 잔토처리가 말썽을 일으키는 가운데 이번에는 구미시의 단속을 피해 칠곡군에서 불탈법을 일으키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본지는 지난 2월28일자 1면 제하의 기사를 통해 “K건설업체가 이미 지정받은 토취장에 흙을 버리지 않고 이를 미지정 테마파크 조성 공사장에 편법으로 처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 이후 이 건설업체에 대한 구미시 차원이 단속이 시작되면서 결국 시 차원의 단속권이 미치지 않는 칠곡군으로 잔토처리장을 옮긴 것 .
 주민 k모 씨에 따르면 “ 구미시 임은동 영어마을 테마공원 조성을 하고 있는 사업장에 잔토를 편법으로 처리해 온 건설업체가 말썽을 일으키면서 단속을 피해 칠곡군 북삼읍 오평리 일원 농지에 잔토를 편법으로 처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주장했다.
 잔토 처리를 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진 북삼읍 오평리 일원 농지에는 현재 평균 1m 이상 성토가 된 상태로 확인됐다.
 이처럼 시, 군 지역을 오가면서 불편법의 잔토를 처리하고 있는 K건설업체에 대해 해당 관청은 법을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높게 일고 있다.
 특별법인 “국토계획이용에 관한 법률”은 “50cm 이상 성토시에는 해당 관청의 인·허가 절차를 받아야 한다는 점을 규정하고 있다. 우량농지조성도 형질변경에 해당하는 만큼 칠곡군은 이에 대해 방관자적인 입장을 취할 것이 아니라 구미시와 협조를 통해 말썽을 일으키고 있는 업체에 대해 칠곡군 농지가 불법적인 성토장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별취재반〉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