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찾아 해결하여 주는 ‘기업사랑 플러스 서비스’를 통하여 기업인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사랑 플러스 서비스’는 『단체장 현장방문 서비스』,『찾아가는 기업지원 서비스』,『기업전용 메일링 서비스』를 주요내용으로 기업에게 직접 다가가는 현장밀착 행정구현으로 기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추진배경을 밝혔다.
도에 따르면 월 1회 우수기업 또는 현안이 있는 기업에 대하여 도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로 기업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기업인의 사기진작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기업지원팀 전직원이 도내 중소기업체 중 지역별, 산업단지별, 업종별로 패키지화하여 매주 업체를 방문하여 상담 및 설문조사를 통한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업체별로 차별화된 지원대책을 강구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는 한편, 방문결과 활동실적 보고서 및 현장해결이 곤란한 규정?제도 등을 종합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향후 시책개발 자료로 활용하기로 하였다.
이밖에도, 새로운 시책 및 법령, 경제동향 등에 관심이 있는 1,800개 업체에 대하여 기업전용 메일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키로 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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