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면] 내고향 홍단풍 가로수 식재 행사가 지난 22일 각급 기관단체, 새마을 남·녀지도자,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푸른숲과 꽃이 어우러지는 살기좋은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무을면 관내에서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의 선발주자로 여겨진다.
조성대 무을면장은 “무을면은 구미의 대표적인 청정지역으로 사계절 나무 심는 분위기를 확산시켜 친환경 고장 만들기에 무을면이 앞장서자”고 말하고, 구미 시민들이 찾아오는 관광농촌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 한해 동안 단풍나무, 벚나무, 자작나무 등 4만여본을 식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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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추진 설명회
어르신 대상
[산동면] 산동면은 지난 23일 산동면노인회분회장 및 관내 15개소 마을노인회장, 노인회 총무를 대상으로 행정 추진 사항을 홍보했다.
노인여가복지시설경로당 관리,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일천만그루나무심기, 삼성전자연구동 건립과 파급효과, 배후단지조성배경 산동하수처리장 설치 매립장 조성등의 내용이 전개되었다.
또, 경로당내 가스사고주의, 전기제품 사용시 전기코드점검, 잠금장치를 설치 해 외부인의 침입방지 등 각종 도난·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한편, 안인호 산동농협조합장은 이날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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