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열린우리당 추병직 공천 확정
 총선이 7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이 구미지역 공천 심사를 통해 일부 후보자를 확정했다.
2004년 02월 02일(월) 05:12 [경북중부신문]
 
 1일 현재 열린 우리당은 1차 공천심사 결과 건설교통부 차관 출신의 추병직 경북도 지부장을, 민주당은 김진섭 금오문화연구소 상임연구원을 각각 총선 후보로 확정했다.
 한나라당은 공천 신청 접수 결과 11명이 대거 등록했으나, 구미지역의 경우 선거구 분구 지역으로 분류돼 분구가 획정되는 15일 이후 공천심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한나라당의 후보 확정은 빨라야 이달 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공천이 확정된 열린 우리당 추병직 지부장은 선산8개읍면을 포함하는 선거구에 출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건설교통부 차관으로 더잘 알려진 추병직 공천 확정자는 일찌감치 구미지역에 상주하면서 인지도를 높혀왔다.
 중앙당이 당선 가능성이 높은 인물로 분류할 정도로 무게가 실리고 있는 추 공천 확정자는 경북도 지부장을 맡아 도 관내 각 선거구별로 지구당을 창당하는 일에 앞장, 열린 우리당 창당 작업에도 주역으로 활동해 왔다. 30일 현재 중앙위원 선거에 도전장을 냈다.
 역시 공천이 확정된 민주당 김진섭 금오문화연구소 상임연구원은 현재 구미시지구당 수석 부위원장으로 지난 16대 총선에 출마해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뒀다고 자평하고 있다.
 선산 8개읍면을 제외한 동지역 선거구에 출마키로 결심을 굳힌 김진섭 공천 확정자는 조순형 대표가 대구에서 출마키로하면서 친 민주당 바람이 상대적으로 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열린 우리당과 민주당은 나머지 1명의 공천 후보를 2차 공천신청을 통해 확정키로 했다.
 특히 열린 우리당의 경우 선거구 분구가 확정되는 이달 중순부터 2차공천 작업에 들어간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추이에 관심이 모아진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