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0일 대구 제이스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창립 이사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번에 창립 이사회를 가진 경북도 장애인체육회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당연직 7명, 도의원 1명, 장애인체육학계 교수 1명, 장애인복지단체 4명, 기타 9명 등 총27명의 임원을 구성했다.
또,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회장, 나주영 (주)제일테크노스 대표이사가 상임부회장, 김용대 경북도행정부지사, 김락환 경북도장애인복지단체협의회장(본지 회장), 이택관 경북약사회 회장, 장병조 삼성전자 부사장, 장재권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북협의회장이 각각 부회장에 선임되었다.
한편 이인영 경북도 체육청소년과장이 장애인 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임명되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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