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KTX 정차 시간대 조정 시급하다
구미공단 바이어 위해서는 오전 정차 필요
2007년 05월 02일(수) 05:37 [경북중부신문]
 
 오는 6월 1일부터 KTX가 상·하행 각각 2번 구미역에 정차하기로 확정됐다. 열차의 수요가 많은 구미로서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됐다는 점에서 천만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구미의 열차 수요는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도 KTX가 정차하지 않아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돼 왔던 것이 사실이다. 늦은 감은 있지만 다음달부터 KTX의 구미정차로 서울까지 1시간 정도 앞당길 수 있으니 구미공단을 찾아오는 바이어들도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바로 시간대의 문제다.
 구미역에 정차하는 KTX는 상행선의 경우 오후 3시 29분, 오후 9시 58분이고 하행선은 오후 1시 54분, 오전 00시 19분이다.
 이럴 경우 구미공단을 찾아오는 바이어들은 많은 불편을 겪어야 한다. 늦은 시간의 상·하행선은 그렇다 쳐도 오후 1시 54분과 오후 3시 29분은 구미의 실정과 맞지 않는 시간대가 분명하다.
 출근 시간과 맞추기는 어렵다고 해도 오전 중에는 도착해야 업무가 원활히 진행될 것이 아닌가. 오후에 도착해서 도대체 얼마만큼의 업무를 볼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KTX를 구미에 정차시키기 위한 구미시의 노력은 눈물겨웠다.
 하지만 현재의 시간대로는 구미시민들의 만족도는 기대 이하일 수밖에 없다.
 구미시는 구미의 실정을 한국철도공사에 자세히 알려야 한다. 2008년 열차시간 개편 시 구미의 의견을 반영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구미역에 정차한다는 것에 만족하기 보다는 구미 지역의 이익을 위해 구미시는 모든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