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을 찾아서> 구 미 교 육 청
2007년 주요업무 보고 및 교육방향 설명
조병인 교육감 “사회양극화 해소 바람직”
2007년 05월 09일(수) 05:5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교육청(교육장 이상현)은 지난 1일 조병인 도 교육감을 비롯해 강희종 구미지구현장장학협의회장, 강희락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연합회장, 초·중·고 교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주요 업무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이상현 교육장은 2006년 교육실적 보고에 이어, 2007년 구미교육청 주요 역점 시책으로 ‘나눔과 베풂의 고리 맺기 운동·수업장학 컨설팅 운영·구미발명교실 운영의 내실화·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 활성화’를 보고했다.
 2007년 주요 특색 사업으로 원어민 영어 협동 강사 지원 및 학생들의 고충 해소와 심리적 안정 및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한 학교 폭력 예방 상담 사이트 구축 운영을 통해 사교육비 절감 및 올바른 청소년 문화 형성에 기여하고자 했다.
 특히, 2007년 주요 혁신 과제로 ‘구미 교육 홍보 활동의 다변화’를 통해 교육수요자의 신뢰를 구축하여 교육 활동에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홍보의 중요성에 대해 구미교육가족의 노력을 강조했다. 이날 조병인 교육감은 “구미교육청의 주요 역점 시책인 나눔과 베풂의 고리 맺기 운동을 통한 사회 양극화 해소에 노력하는 점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조 교육감은 또, 기초학력 부진학생·저소득층 자녀학생·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특별 지도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희망과 감동을 주는 구미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재훈기자gamum10@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