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1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일회용품 신고 포상금제 "부정적"
 정부가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일회용품 신고포상금제에 대해 시행하는 행정기관은 물론 대부분의 시민들이 부정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2004년 02월 09일(월) 05:52 [경북중부신문]
 
 특히 대상업소에 따라 일회용품에 대한 준수사항 및 규제대상이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규제 자체가 현실과 거리감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높은 것이다.
 당장 올해 1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일회용품 신고포상금은 지금 당장은 신고가 접수된다고 해도 지급이 될 수 없는 상황이다. 신고포상금에 대한 조례가 2004년 본예산이 확정되고 난 이후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신고포상금 금액도 현실정과 비교시 높게 책정되어 예전의 카파라치처럼 포상금 노려 조직으로 활동할 때 처럼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는 것이다.
 실례로 판매업소에서 일회용 봉투 및 쇼핑백을 무상으로 제공할 시 과태료가 30-300만원 부과되지만 신고포상금 역시 7-30만원에 달하기 때문에 카파라치와 같은 신고를 전문으로 하는 신종업종이 판을 칠 것이라는 예상도 가능하다.
 또 대상업소에 따라 일회용품에 대한 준수사항 및 규제대상이 차이를 보이는 것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실례로 같은 식품접객업소라고 해도 식당에서 일반손님들에게 일회용컵과 접시, 용기 등의 사용이 제한되는 것에 비해 혼례, 회강연 상례 등을 치루는 식당에서는 허용된다는 것이다. 또 판매업소에서의 일회용 봉투 및 쇼핑백의 사용에 있어서도 무상이면 안되고 돈을 지불하면 된다는 것은 일회용품 규제에 대한 근본적인 처방이라기 보다는 형식적이라는 지적이 높다.
 목욕장이나 숙박업소에서 일회용품 규제를 확실하게 하려면 무상제공만 안된다고 규정하지 말고 원천적으로 판매, 자체를 규제하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일 것이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