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선산간 접근성 문제 해결 시급
33번 국도만으로는 안 된다
2007년 05월 23일(수) 04:25 [경북중부신문]
 
 아직도 구미와 선산을 구분하고 선산이 구미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고 있음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구미에는 대형 사업이 뒤를 있고 있지만 고아읍과 선산 지역에는 이렇다 할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형 프로젝트를 고아, 선산에 유치하려 해도 제일 먼저 우려되는 것이 접근성의 문제라는 점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선산 뒷골에 유치가 확정된 레저스포츠 타운의 경우도 전문 체육시설을 갖추도록 했으나 접근성을 이유로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으며 용역중인 승마장도 접근성을 이유로 옥성에는 유치되면 안 된다는 의견이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다.
 선산지역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논리에는 반대하지 않지만 거기까지 누가 갈 수 있겠느냐는 것이다.
 이는 선산과 구미를 잇는 교통망이 따라주지 못하는 데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선산과 구미를 잇는 유일한 도로인 33번 도로를 제외하고는 특별하게 다른 도로는 없는 것이 현실이다.
 물론 강변도로가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하고 있지만 도로가 완공될 까지는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원호-대망간을 연결하는 도로를 서둘러 확포장 해야 하고 또 다른 도로를 신설해야 한다.
 접근성 해소는 구미에 집중되어 있는 경제력을 분산시키고 열악한 고아, 선산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는 근간이 되는 사업임을 인식해야 한다. 선산과 구미의 경제 활성화와 같은 생활권이 되는 근본적인 통합이 접근성 해결에 있음을 밝히면서 빠른 시일 내에 이에 대한 계획이 수립되길 기대해 본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