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 사건사고>
2007년 05월 23일(수) 04:39 [경북중부신문]
 
불법사행성게임장
3차 척결

 구미경찰서 생활질서계는 지난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불법사행성게임장 3차 척결계획을 수립하고 시청등 유관기관 NGO를 포함한 상설 전담반을 편성했다.
 구미경찰서는 지난 14일 오전 11시경부터 동일 오후17시 20분경까지 구미 인의동 모빌딩 3층 70평에 오션파라다이스 게임기 50대를 설치하고 단속을 피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하고 고정손님위주로 미지정 5000원권 (주)싸이렉스 상품권을 경품용으로 제공한 업체의 상품권을 압수했다.
 10%에 상당하는 금액의 수수료를 받고 환전한 혐의로 성인오락실 업주 김모씨(40)와 종원원 이모씨(26)를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와 동시에 현장에서 게임기 50대와 현금 277만원 상품권 3396매등을 압수한 것.
 구미경찰서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사행성게임장 3차 척결기간 중 총7건 (구속 2명, 불구속 11명) 오락기 310대, 현금 6,316만원, 상품권 27,696매를 압수한 바 있고 경품실내 낚시터 사행성 PC방도 지속적인 단속으로 근절시킬 예정이다.

 열차에 치어 중상
 구미경찰서는 지난 15일 오후 21시경 구미시 광평동에 있는 T식당 앞 경부선 하행선 철로 위(서울기점 286.950km)에서 무궁화 열차에 치여 중상을 입은 이모(18)씨와 박모(20)씨를 지역 병원으로 이송하고 일행 정모씨와 조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모씨와 박모씨, 일행 정모씨와 조모씨는 지난 15일 박모씨와 이모씨는 미처 열차를 피하지 못해 서울에서 부산방면으로 운행하는무궁화열차에 치여 중상을 입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