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산제일교회(목사 김정선)는 지난 19일 임춘구·우진석 시의원을 비롯해 양진오 JCI KOREA-선산 회장 등 지역 어린이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3회 어린이날 기념 대축제” 행사를 개최 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이 선 보였으며, 2부에서 워십댄스, 색스폰연주, 피아노연주, 독창, 모범어린이시상 마술쇼가 열려 어린이들의 흥미를 한층 고조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초청된 아이들이 직접 체험 활동 할 수 있도록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팝콘, 아이스크림, 떡볶이, 상품권 부스를 야외에 설치해 아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선산제일교회는 매년 5월이면 어린이를 위한 기념 대축제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행사 목적을 복음 전도에 두고 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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