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생활지원과]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상임대표 김영일) 사무실 현판식이 지난 달 30일 원평동 1064-2번지 4층에서 개최되었다.
이번에 현판식을 가진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는 복지, 보건, 고용, 주거, 생활체육, 문화, 관광, 평생교육 등 민간시설 및 단체의 공동대표 9명, 실무담당자로 구성된 실행위원 17명, 시민자문단 28명, 생애대상별 서비스 분야담당으로 구성된 7개 실무분과 및 분과소속 위원 20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4월 24일 창립대회를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회원들에게 자발적 참여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지금까지의 복지 분야로 한정되었던 주민서비스가 한 차원을 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하는데 일익을 담당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드림구미시민네트워크 사무국은 지역 내에 산재해 있는 각종 복지, 체육, 문화, 관광, 교육, 보건, 고용, 주거 등의 자원들을 정확히 파악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고 손쉽게 접근 가능할 수 있도록 연계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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