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모자원은 지난 31일 저소득 모·부자가정 아동의 교육과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사랑의 고리 만들기’ 행사를 가지고 ‘꿈PLUS미래’ 프로그램 제공에 나섰다.
‘사랑의 고리 만들기’ 행사에는 사업계획보고, 개회선언, 오카리나 연주, 째즈댄스,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풍물공연이 있었다.
‘꿈PLUS미래’ 프로그램은 오는 7월부터 2008년 4월까지 지역내 저소득 모·부자 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활동사업(독서논술지도, 성교육, 한자수업, 생활영어), 신체적 활동사업(수영, 리오카음악, 종이접기, 째즈댄스), 문화체험 활동사업(영화관람, 문화탐방, 야외캠프), 정서적 활동사업(도자기 체험, 꽃꽂이)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명숙 원장은 “꿈PLUS미래 프로그램은 소외된 모·부자 가정아동의 가족사랑과 아동들의 심신수련 및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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