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왜관읍과 석적읍을 통합해 칠곡시로 승격을 승격을 준비하는 시점에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기대되는 연예인협회 왜관지부 발족을 토의하는 1차 운영위원회 회의가 지난 3일 있었으며 이번 달 안으로 2차 운영위원회와 창립발대식이 준비되고 있다.
한국연예 예술인 협회 칠곡군 왜관지부가 결성되면 칠곡군 지역에서 진행하는 크고 작은 각종 행사시 연예인을 초청하는데 저렴한 금원으로 초청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칠곡군 지역 문화예술관련자들은 왜관지부에 가입시 각종 분과별 (사)한국 총연맹이 인증하는 자격증을 취득(가수, 연주, 연기, 무용, 국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마련이 된다.
이와 더불어 연예인 협회가 정식 창립되면 지역 인지도가 높아지며 문화예술 인재 발굴이 기대된다.
*지부회원, 연예인 및 관현악 단원 자격요건
-성별, 연령 제한 없으며 노래, 연주, 무용, 연기, 창작 등 5개 분과 및 기타 예능에 소질있는자
*구비서류
-사진 3*4 3매, 이력서, 주민등록 초.등본 각1매,
*모집기간
-2007,6,1~6,30(1개월간)
*제출장소
-칠곡군 기산면 약동초등 뒤편 한국 연예 예술인 협회 사무실(왜관지부)
*선발통보
-심사후 개별통지
*연락처
-(011-503-5153)
*사무실 직원모집(유급)
모집인원:1명, 컴퓨터 자격증 소지자 우대, 성별 불문, 사진, 이력서, 주민등록증 지참
심사후 개별통신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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