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장마철 다가오고 “걱정이네”
장천면 한천 일부 구간
2007년 06월 20일(수) 06:1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일부 구간만 공사, 주민 불만 가중
하천 내 퇴적물로 인해 범람 야기


 장천면 관내 지방 2급 하천인 한천 일부구간이 제방 미 개수 공사와 하천내 퇴적물로 인해 장마철 폭우시 범람의 위험이 우려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해당기관의 조치가 촉구되고 있다. 제방 미 개수 공사로 문제가 대두 되고 있는 구간은 장천면 상장1리 구미시와 칠곡군 경계 하천.
 이곳은 장천시장 지역에서 칠곡군 방면 1.5km의 하천 구간으로 제방상태가 노후 되어 부산 국토관리청에서 제방 개수공사를 연차적으로 실시해 오고 있는 구간이다.
 그러나, 장천시장으로부터 500m구간만 제방 개수공사가 완료된 채 약 1km 구간이 지난해부터 공사가 중단 됐다는 것이 주민들의 불만이다.
 이에 장천면은 하천 범람시 면 소재지 일대가 침수된다는 우려에서 하천 내 하상준설작업을 실시, 장마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올 6월말경 장마 시기를 맞아 제방 미 개수 공사 구간에 대한 불안감을 나타내면서 관계기관의 조속한 공사를 촉구했다.
 그리고, 하천 내 퇴적물로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장천면 하장리와 산동면 임천리 경계 구간.
 이곳은 하천내 모래 및 잡초 등 퇴적물로 가득 차 유수의 흐름이 방해되고, 제방 정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범람의 위험이 항상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 지역 주민들의 지적이다.
 특히, 이 지역은 하천 상하 합류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어 폭우시 급 물살로 범람의 우려가 높다는 것이 주민들의 견해다.
 하천이 범람하면 산동면 임천리, 봉산리 일대가 침수되는 등 인근 국가산업단지 4공단이 교통마비로 지역민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예상된다는 것이 이곳 주민들의 해석이다.
 이에 주민들은 장마철 안전불감증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당기관에서 한천에 대한 하상정리와 제방 개수공사를 시행해 줄 것을 촉구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