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손 쉬운 느타리버섯 재배 방법
농업기술센터, 배지제조 생력화 사업 추진
농가비용, 노동력 절감
2007년 07월 25일(수) 01:25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느타리 버섯 농가들의 비용절감과 손쉬운 재배 방법을 위해 느타리버섯 배지제조 생력화 시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느타리버섯 배지제조 생력화 시범 사업은 국비지원으로 도내 2개소에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버섯배지 제조 일괄작업으로 노동력 절감과 연중 버섯배지 안정 생산 기술 보급 확산을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지금까지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들은 표고나 새송이 버섯농가와는 달리 배지를 제조하는데 여러번의 공정에 따른 번거로운 수작업으로 노동력과 시간이 많이 소요 되었으며, 배지제조 실패의 위험률이 높았다.
 이에 구미시는 기존 재배 방법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느타리버섯 배지제조 생력화 시범사업을 도입하고, 평가회를 거쳐 농가소득증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18일 해평면 문량리 조용래 농가에서 버섯연구회원과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버섯 친환경 및 GAP 품질인증에 대한 교육과 배지제조기 사용요령 교육, 시연회 등을 개최해 느타리버섯 재배농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켰다.
 느타리 버섯 배지제조 생력화 작업은 버섯배지 재료를 혼합, 침수, 세척, 발효, 살균을 해주는 버섯배지 제조 장치를 설치함으로서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배지재료 구입 비용 절감, 발효, 살균을 위한 가열 에너지 절감 효과는 물론 안정적인 버섯배지의 대량적인 제조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력기계화 사업을 통해 젊은 인력을 버섯재배 산업으로 끌어들일 수 있게 해 대규모 재배로 농가 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생력기계화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