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국학원(원장 권용태)와 경북국학운동시민연합(공동대표 류갑섭)은 오는 6일 올바른 역사정립과 평화통일의 발전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제4회 바른 역사 정립과 평화와 통일 기원 전국달리기대회’를 구미전자신종 앞 광장에서 가질 에정이다.
국학운동시민연합과 (사)국학원이 주최하고 교육인적자원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동북아연구재단, 문화광광부, 통일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국민들이 역사의 의미와 소중함을 일개우고 이를 통해 한민족으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통일과 인류평화를 위한 국민단결의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경북국학연합은 찬란한 우리 민족의 전통문화와 유산인 국학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미래의 후손들에게 문화적 자긍심을 갖게하고 민족의 정기와 혼을 되찾는데 주력한다는 목표로 2001년부터 민족정신회복운동, 전국달리기 대회 등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의 참가대상은 공무원, 군인, 학생, 일반인, 외국인 등 경북에서 거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역사, 평화, 통일’의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와 국학원 삼족오 뱃지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대회 구간은 오후 4시 정다운 뜨락을 출발해 장천공업사, 천생산 산림욕장, 구평우체국, 청구아파트, 인동조흥은행, 도래이 새한 후문, 국궁장, 동락공원 주차장, 남구미대교, 전자신종에 이르는 2km구간에 걸쳐 달리기와 걷기를 번갈아 실시할 예정이다.
정재훈기자 gamum10@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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