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박근혜 대통령 후보 구미시 선거대책위 발대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지원사격차 참석
“박후보가 가장 적합 강조”
2007년 08월 08일(수) 04: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나라당 구미시 당원협의회는 지난 달 27일 김태환 국회의원 사무소에서 한나라당 박근혜 대통령후보 구미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박근혜 대통령후보 2030국민참여 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조 (구미갑)국회의원과 경북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태환 (구미을)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달 발대식에서 김재학 박정희 대통령생가보존회 회장이 구미시 선거대책위원장을, 전인철 구미시의회 의장과 황경환 구미시의원이 공동 총괄본부장을, 김창호 중수회장, 최병식 구미사랑산악회장, 심정규 정수문화예술원장, 송만수 민족중흥회구미지회장, 박영태 박사모경북지부장, 임태수 박사모구미지역장, 김명구 생가보존회후원회장 등이 자문위원을 맡았다.
 이외에 백천봉, 윤창욱, 김영택, 최윤희 도의원 등이 각 지구 본부장을 맡고, 허복 시의회 부의장 등 21명의 시의원은 각 지역 조직 본부장직을 맡았으며 특보단장에 배인철, 박동진씨, 대변인에는 박순이 석호진 시의원이 임명되었다.
 김성조, 김태환 당협위원장과 김재학 구미시 선거대책위원장은 두 번의 대선 실패, 당이 없어질 뻔한 위기 속에서도 우리는 좌절하지 않고 신뢰를 얻기 위해 인내하면서 처절한 노력을 해왔다고 말하며, 그 중심에 박근혜 후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신뢰와 원칙을 지켜온 박근혜 후보야 말로 한나라당에 가장 적합한 후보이고, 12월 19일 승리를 위한 힘찬 출발을 구미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차옥 기자  cha-ok@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