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란 말만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역경을 걸어온 어머니의 애환은 서민과 근로자를 먼저 생각게하는 가치관을 형성시켰고, 불의를 저주하고 정의와 진실을 사랑하는 자아관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나는 영화속의 변호사이고 싶다’는 최근 발간된 자서전을 통해 자신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면서 관심을 불러모은 김연호 국제변호사는 현재 한나라당에 공천을 신청해 놓은 상태.
실리콘 유방수술피해 관련 대미집단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세인의 관심을 더욱 끌어모으고 있다고 측근들이 주장하는 김연호 변호사는 어떤 가치관으로 격동의 정치판에 명함을 드리밀었는지 알아본다.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헤쳐나온 인생경험을 통해 체득한 사랑의 인간관과 진취적인 기상을 국민과 고향분들에게 심어주고 싶었다. 그것은 바로 꿈과 용기를 주는 정치의 실현이다.
부패정치를 청산하겠다.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발휘하여 진정으로 일하는 국민의 심부름꾼이 되겠다. 사리사욕은 부정과 부패의 원인이 된다. 공동의 이익,사랑의 공동체 실현이라는 꿈과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 국민의 의사를 대변하면서 국익을 우선시하는 입법과 정책을 제시하겠다.
전자도시 구미를 세계적인 디지털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글로벌화 국제화의 최적임자임을 자부한다. 국제변호사로서 닦은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 해 글로벌화의 토대를 구축하겠다. 방안으로 일본지역에 치우친 외자 유치를 유럽 및 미국등지로 다변화해 고용창출과 중소기업 육성에 도움이 되는 외국자본을 유치해야 한다.
입주 업체간 클러스터화를 촉진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경쟁외국도시와의 차별화를 통해 세계일류 전자산업 메카로서 성장할수 있도록 연구 및 지원센타를 건설, 운영해야 한다. 중소기업들이 해외이전을 하지 않더라도 경쟁력을 유지할수 있는 산업구조와 공단환경을 조성해야 하고, 구미공단에 입주한 중소기업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는 법률제정을 해야 한다. 국책 전자통신 연구단지를 유치하고, 지역대학과의 협동체제를 구축해야 한다.
떠나고 싶은 구미가 아닌, 정착해서 살고 싶은 구미를 만들어야 한다. 교육의 질과 진학률이 한국최고의 수준에 도달할수 있도록 교육의 물적 및 인적토대를 확보해야 한다. 첨단전자산업단지에 걸맞는 교통환경을 조성해야하며, 시민들이 다양한 각국문화를 접촉하고 풍요로운 지역문화를 즐길수 있는 전시관 및 종합문화센터를 건설해야 한다.
*해평초, 해평중, 계성고, 성균관대 법대, 조지타운 로스클 졸업,*사법고시 합격, 국제변호사, 공정거래 위원회 정책평가위원, 서울지방법원 조정위원, 성균관대 총동문회 이사, 국제 인명사전 등재, 한나라당 법률지원단 부단장, 경북도지부 부위원장, 구미무료법률센타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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