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메산골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주경야독의 정신으로 일본의 와세다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0년간의 고학과 독학은 내게 향후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결정케하는 이정표를 만들어 주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시장 경선에 나선 경험이 있는 이규건(42) 박사.
그는 “2002년 구미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한나라당에 입당하기까지 6년여동안 나라를 위해 봉직해 왔다.”고 주장한다.
우리사회가 지금 가장 요구하고 있는 덕목은 바로 도덕성, 청렴성, 전문성, 개혁성이다. 이런 덕목에서 볼 때 본인은 한점 부끄럼 없는 무공해 당찬 일꾼이다. 젊지만 경력과 경륜면에서 능력을 인정받기에 충분하다. 대학교수, 공직자로서의 경험, 국가 첨단산업에 대한 감사능력, 또 벤처사업의 창업 컨설팅경험등 현재 사회가 요구하는 경력을 두루 갖춘 만큼 이를 사회발전에 접목시키고 싶다.
세계디지털을 선도하는 구미에는 타 어느 도시보다도 첨단산업을 알고 디지털을 깊이 아는 리더가 필요하다. 70년대 조국근대화를 이끌었던 구미가 제2의 도약을 하기 위해서는 중소벤처기업을 살리고, 더 많은 벤처기업을 만들고, 지금까지 묵묵하게 일하며 지금의 구미를 있게한 근로자들에게 더 많은 부와 더불어 문화와 예술의 향기를 느끼게 하고, 흠뻑 취할수 있게하는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구미시는 도농이 복합되어 가장 이상적인 도시건설이 가능한 곳이다.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을 시민이 이용하고, 산업체에서 벌어들인 부를 통해 문화와 예술을 살찌운다면 구미는 세계에서도 첫째가는 도시로 발전할수 있게 될 것이다.
민생생활정치, 깨끗한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일반서민들에게 참되게 봉사할수 있는 가치관이 몸에 배여 있다.
당 쇄신과 한국정치 개혁을 주도하여 선진국회를 구현해야 한다. 정치가 변해야 한국이 살아남을 수 있다. 지금 우리는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변화와 개혁, 쇄신, 전문성과 깨끗함, 긍정과 진취의 선택이다.
지식교육문화강국을 실현하고 초일류 구미를 실현해야 한다.교육과 과학 기술 혁신이 필요하다. 이공계 기피현상, 과학기술인 처우 문제, 여성인력의 사회진출 등 잔재인력에 대한 기회 부여등을 통해 과학기술 강국, 지식교육 강국을 실현해야 한다.
구미의 경우 첨단 디지털 벨리 조성, 농촌살리기 등을 통해 제2의 도약을 해야한다. 푸른 녹색 구미, 문화예술과 환경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공원 및 휴식공간을 만들어야 한다. 문화관광예술산업, 창작문화산업에 집중해야 한다. 근로자를 위한 사회복지시설을 확충해야 한다.
*장천면 오로동, 와세다 대학 정보공학 박사학위 취득 * 대통령 직속 감사원 제1국 및 국책사업감사단 근무, 구미4공단 파워벨리 연구소 소장, 구미미래 포럼 대표, 대통령 후보 정책공약 자문단장, 6.13지방선거 경북 수석 부대변인, 한나라당 중앙당 정책자문위원회 부위원장, 한나라당 강재섭 당대표 후보 정책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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