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년된 인동동사무소 주차난 대책마련 시급
민원인 방문 수 일일 500여명 육박
주차공간은 고작 10여대
2007년 09월 19일(수) 04:2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인의동 소재 인동동사무소 주차 공간이 턱 없이 협소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일면서 민원으로 확산되고 있다.
 인동동사무소 건물 신축 시기는 1988년, 대지면적 1,078m², 건축면적 354.86m².
 인동동의 8월말 현재 인구는 총 53,258명(구미인구의 13.7%)으로 매월 300여명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구수에 비례해 행정업무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당연지사.
 주민들은 20년 전에 지어 진 청사를 현 행정업무에 그대로 접목시켜 민원불편을 야기 시키고 있다며 호소하고, 불평불만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이유는 청사 위치로 인한 교통 불편과 협소한 주차공간으로 인한 주차난.
 인동동은 현재 민원서류 발급건수가 한 달 평균 12,000여건, 하루 민원인 수가 무려 500여명이 왕래하고 있다.
 그러나, 민원인 차량 주차 대수는 10여대.
 여기에다 청사 인근지역이 상가 지역으로 형성되어 있어 교통난까지 가중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민들은 인동동사무소가 국가공단과 인접한 행정기관으로서 우선 되어야 할 민원 서비스가 청사 협소하다는 이유로 오히려 민원 불편을 야기 시켜 낙후 행정으로 디지털 최첨단 구미의 이미지를 실추시킬 우려가 높다며 지적했다.
 공단동 김모(45세)씨는 “인동동 지역이 갈수록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동사무소는 20년 전 시설 그대로다”며, “청사를 한번 방문하려면 주차하는데 시간을 많이 뺏긴다”고 밝히고, 청사 이전 신축의 필요성을 언급 했다. 이에 지역단체에서는 청사이전과 확충에 따른 주민 여론을 형성하고, 주민자치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청사 신축을 촉구하고 나섰다.
 일각에서는 “현 청사 부지 매각 금액으로 신축 부지를 매입하고, 건립 비용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며 계산하고, “인동동 청사 건립은 구미시의 의지에 달려있다”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자세를 촉구했다.
박명숙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