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120운동(1년에 20권의 책을 읽자)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서당교실과 방과후 공부방의 내실을 다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임계자 새마을 문고 칠곡군지부 회장은 단위 문고 회원 20여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마을 문고 칠곡군지부의 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
부회장 백재기, 오혜숙, 감사 김인길, 김기자, 총무 김정숙 등 모든 회원은 서당교실, 피서지문고운영, 방과후 공부방 등 도내 제일의 프로그램을 구축해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일심합체로 뭉쳐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어 각계 각층의 도서지원 등으로 프로그램의 확장이 필요하다.
칠곡군민 한마당행사에서 어린이들의 독서의식과 문화의 질 향상을 위한 느티나무 주부독서회, 낙동문학회 등이 활발하게 운영중이며 서예전, 시화전, 동요대회, 알뜰도서 교환시장 등 생활 속 문화의식 함양을 유도하고 있다.
임계자 새마을 문고 칠곡군지부 회장은 "전회원과 더불어 칠곡지역에 독서문화 확대를 위해 겸허하게 맡은 바 소임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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