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1대학 호텔관광계열과 THEBORN KOREA(靑島得本食品有限公司)는 지난 달 19일 산학협약을 맺고 학생들의 해외연수 및 현장실습 지원, 해외 취업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산학협약을 체결했다.
정창주 구미1대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협약체결을 위해 참석해 주신 백종헌 대표이사님과 THEBORN KOREA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장실습을 통한 우수인재양성에 상호 노력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산학협력의 성공모델을 만들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종헌 THEBORN KOREA 대표이사는 “한국의 전통음식을 체계적으로 계승, 발전 시켜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도록 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인재를 적기에 확보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이 보다 향상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이번 산학협약 체결로 구미1대학 호텔관광계열은 THEBORN KOREA의 북경, 상해, 청도, 대련의 중국지사에 매년 10명의 학생에 대한 취업을 보장 받았다. 특히, 희망 학생들에게는 해외 연수 및 취업 알선, 현지 실습비 지원 등으로 학업과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호텔관광계열과(학과장 최성철)와 협약을 체결한 THEBORN KOREA는 국내 60여개의 직영점을 비롯해 중국 15개, 베트남, 미국 등에 직영점을 개설, 한국전통의 맛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중견외식업체이다.
〈정재훈 기자〉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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