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평초등학교(교장 김상호)는 지난 9일 미래형 교실 모델 구안·적용을 통한 이러닝 수행 능력 신장을 주제로 이러닝 미래학교 시범운영 보고회를 개최했다.
류재식 교육정책정보화과장(경북교육청), 김상수 연구원장(경상북도교육연구원), 김득호교육장(칠곡교육청), 도내 초등학교 교감, 정보담당교사 등 교육관계자, 학교운영위원장, 어머니 회장 등 학부모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관한 가운데 40분 수업 참관, 운영보고회, 미래형 수업 개선을 위한 분과협의로 진행됐다.
칠곡군 인평초등학교는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2006년 3월 1일부터 2008년 2월 29일까지 ‘이러닝 미래학교’ 시범학교로 지정 받아 ‘미래형 교실 모델 lobal e-Learning 체제 구축·운영을 통한 자기 주도적 학습력 신장’을 주제로 실천한 내용을 바탕으로 중간 보고회를 11월 21일 가질 예정이다.
본교에서는 타블렛 PC, 전자칠판, 원노트 등을 갖춘 미래교실을 구축해 이동성, 휴대성, 즉시성, 개인성이 강조되는 교수·학습활동과 학교(급) 경영 혁신을 위한 연구 추진과 함께 학생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최고 수준의 맞춤형 학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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